- 결과와 과정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 이정준 2020.02.29
- 목적 없는 산책, 목적 없는 책 읽기, 그리고 그림을 그린다는 그 자체만이 유일한 목적이 되는 그림 그리는 일, 오로지 보고 싶은 마음 하나로 만나는 사람. 그런 것들로 세상이 반짝인다.황경신 [밤 열한 시] 中자주 글에서 말했지만, 나는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다. 그런데 최근에 어머니가 들려 준 말이 하나 있었다. "아 ...
- [뮤즈 모임]'새해'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글들
- 권호 기자 2020.02.29
- 그들과 닿았던 순간을 섬세한 시선으로 풀어내다.
- 오도현 2020.02.28
- 11명의 일하는 사람들의 자신의 일에 관한 슬프고 행복했던 여러 감정들
- 김미진 기자 2020.02.27
- 9명의 일하는 사람들의 실제 회사 생활의 일상을 담다.
- 김미진 기자 2020.02.27
- 무겁지 않고 그냥 피식하고 가벼운 여행 이야기
- 김미진 기자 2020.02.27
- 온전히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을 거쳐서 나온 여섯 편의 소설
- 김미진 기자 2020.02.27
- 무서운 이야기 5가지를 모았다.
- 김미진 기자 2020.02.27
- 인간은 모두 같은 인간이다
- 김경태 2020.02.27
- '내가 이 사람들을 만나러 여기에 왔구나'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 김미진 기자 2020.02.26
- 싸이월드, 다양한 방식으로 그 시절 감성에 접근해 기록하다.
- 김미진 기자 2020.02.26
- 우산을 던질 수 있는 용기
- 이진성 2020.02.26
- 취미로 그리던 그림이 직업이 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이곤의 작업 이야기
- 김미진 기자 2020.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