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대전 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가 2026년도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및 전기내선공사 관리자 양성 국비지원 교육 과정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와 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등 만 15세 이상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훈련비는 국비지원과 일부 본인부담금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국비로 지원돼 교육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교육생에게는 매월 훈련 장려금도 지급된다.
내달 10일 개강 예정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과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실무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해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 연결되는 교육 효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지난 27일 개강한 친환경 전기(전기내선공사) 관리자 양성 과정은 인입 전선로, 전원 및 전기공급설비, 방재설비 등 다양한 전기 시스템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시공·유지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가 5년 단위로 평가하는 ‘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된 국비직업훈련 자동차정비학원으로,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및 기능사, 전기차정비, 전기 내선공사 등 다양한 분야의 국비 실무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식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자동차정비 및 전기 분야는 친환경·미래 산업으로의 전환과 함께 꾸준한 인력 수요가 예상되는 핵심 직종”이라며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국가 기술 기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중심 커리큘럼, 그리고 기업 연계를 통한 취업 지원을 통해 교육 이후 바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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