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이미나의 블레싱은 브랜드 공식 커뮤니티 프로그램 ‘블레싱 프렌즈 6기’의 2차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블레싱 프렌즈는 이미나의 블레싱이 운영하는 고객 참여형 커뮤니티로,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주변에 자연스럽게 나누는 관계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프렌즈들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렌즈 6기 2차 오프라인 모임은 이러한 취지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었다. 참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이미나 대표의 강연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제품에 담긴 철학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프렌즈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브랜드와 고객 간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후 프렌즈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우수 활동 프렌즈를 대상으로 한 시상을 통해 그간의 참여와 진정성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대표의 메시지와 함께 마무리되며, 프렌즈와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자리로 완성했다.

이미나의 블레싱 관계자는 “블레싱 프렌즈는 제품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가치를 스스로 이야기하는 커뮤니티”라며 “앞으로도 프렌즈들과 함께 성장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한 관계 중심의 브랜드 문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나의 블레싱은 향후에도 블레싱 프렌즈를 중심으로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체험형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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