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완성한 교육…BBQ 치킨대학 착한기부 ‘눈길’

ESG경영 / 한시은 기자 / 2026-01-30 14:04:21
교육생·신입사원이 직접 만든 치킨 1000마리 나눔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BBQ 치킨대학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만든 치킨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1월 한 달 동안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패밀리(가맹점주)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 제너시스BBQ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패밀리(가맹점주)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했다./사진= 제너시스BBQ 제공

 

BBQ가 경기도 이천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도 내 지역돌봄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기부하며 BBQ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BBQ의 착한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생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으로 본업과 사회적 책임이 하나로 엮여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BQ 관계자는 “공채 신입사원들이 교육 과정에서부터 BBQ의 나눔 철학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이번 기부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치킨대학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상생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상생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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