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바이스그룹, 삼아인터내셔날·셀릭과 MOU… 기업 임직원 대상 '병원 통합 브랜딩 플랫폼' 공식 론칭

K-IT/Comm. / 이수용 기자 / 2026-07-15 08:11:53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제이바이스그룹이 삼아인터내셔날, 셀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 임직원 전용 '병원 통합 브랜딩 플랫폼' 메디컬웰페어를 공식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플랫폼은 기업복지몰을 이용하는 임직원을 타깃으로 한 투트랙(Two-Track) 마케팅 라인업을 핵심으로 한다. 병원의 철학과 전문성을 널리 알려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하는 CPC(Cost Per Click) 마케팅과, 실질적인 환자 유입 및 병원 상담으로 직접 연결하는 CPA(Cost Per Action) 마케팅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이다.

 

▲ 제이바이스그룹 MOU협약식

 

그동안 병·의원들은 포털 검색 광고에 의존하며 과도한 키워드 단가 경쟁과 단발성 상담 유도에만 편중된 마케팅의 한계를 겪어왔다. 본 플랫폼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기업 임직원'이라는 명확한 프리미엄 타깃층을 대상으로, 단순 광고가 아닌 기업의 '복지 혜택'이라는 긍정적 신뢰 기반 안에서 병원을 노출한다. 이로써 즉각적인 상담 전환을 통한 단기 매출 확보(CPA)와 장기적인 브랜드 각인(CPC)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운영의 효율성 역시 극대화했다. 단 한 번의 입점만으로 다수 기업의 임직원에게 동시 노출되어, 병원이 개별 기업과 일일이 제휴해야 하는 복잡한 번거로움을 완전히 해소했다. 관련 계약 및 고객 서비스(CS), 정산 등 제반 행정 업무는 (주) 제이바이스그룹이 전담하여, 병원은 오직 진료와 의료 서비스 향상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보장받는다.

 

(주) 제이바이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3사 간의 파트너십으로 완성된 병원 통합 브랜딩 플랫폼은 기존 병원 마케팅의 소모적인 구조를 탈피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투트랙 상품 안착을 시작으로 병원별 맞춤형 콘텐츠 마케팅, 데이터 기반 리포트 서비스 등 부가 마케팅 솔루션을 확장해 향후 글로벌 의료복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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