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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펑크비즘 제공 |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Web3 기반 글로벌 IP 브랜딩 및 실물 연계 자산(RWA) 생태계를 이끌어온 펑크비즘(PUNKVISM)이 10일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성과 혁신적인 가치를 담아낸 ‘PVT 코인 2.0 백서’를 전격 오픈했다.
이번 백서는 펑크비즘이 축적해 온 강력한 보안 기술력, 철저한 법률 인프라, 그리고 글로벌 IP 협업 성과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특히 AI와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는 미래 사회를 대비해, ‘시티즌십(Citizenship)’ 중심의 가상국가 모델이라는 새로운 경제적 대안을 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백서가 제시하는 펑크비즘 생태계의 핵심 성장 동력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9대 엔진(The Nine Engines)’이다. 비즈니스를 지탱할 ‘5대 매출 엔진’(▲RWA 앰버서더 모델 ▲한정판 소유권 ▲코인 인큐베이팅 ▲메타버스 아레나 ▲하이브리드 디파이 풀)과 커뮤니티의 규모를 확장할 ‘4대 확보 엔진’(▲오운리(OWNLY) 증명 플랫폼 ▲펑크비즘 오리지널스 미디어 ▲텔레그램 탭투언(Tap to Earn) ▲앰버서더 리그)이 맞물려 돌며 강력한 ‘무한 플라이휠(Flywheel)’ 시너지를 내는 구조다.
생태계 유틸리티 자산인 ‘PVT 토큰’의 이코노미 역시 고도화됐다. 백서에는 토큰 공급량을 지속해서 축소해 희소성을 극대화하는 ‘디플레이션 소각 메커니즘(Burn Logic)’이 전면 배치됐다. 이와 함께 시티즌십 보유자들이 생태계 성장에 따른 결실을 공유받을 수 있도록 네 가지 형태의 구체적인 핵심 가치 분배 방식을 명문화했다.
글로벌 확장을 위한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장치도 탄탄하게 마련됐다. 펑크비즘은 인도네시아 법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운영 체계를 확립하고, 법률 및 회계 전문가 검증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나아가 글로벌 디파이(DeFi) 규제 표준을 충족하기 위해 ‘한국 IP 차단(Korean-IP Blocking)’ 정책을 백서에 공식 명시하는 등 글로벌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이번 PVT 2.0 백서 오픈은 약속을 역사로 증명해 온 펑크비즘의 두 번째 위대한 항해의 시작”이라며 “기존의 불합리함에 저항하는 펑크(Punk)와 액티비즘(Activism) 정신을 기반으로, 실물 경제와 긴밀하게 맞물린 웹3 가상국가의 비전을 전 세계 시민들과 완벽히 증명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펑크비즘 2.0 백서의 상세한 타임라인과 로드맵은 펑크비즘 공식 깃북(GitBook) 페이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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