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롯데 봉사단, 정원 텃밭 정리·퇴비 살포 등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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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롯데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소재 분당 보바스기념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치유 정원 조성 기부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나해리 보바스의료원 원장, 박왕근 롯데건설 안전보건관리본부장/사진=롯데건설 제공 |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롯데건설이 의료시설 환경 개선 등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하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소재 보바스기념병원에 1억원을 후원하고 치유 정원 조성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왕근 롯데건설 안전보건관리본부장과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나해리 보바스의료원 원장 등 롯데건설과 롯데의료재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정서 회복에 필요한 자연 기반 치유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롯데의료재단에 1억원을 후원했다. 롯데의료재단은 후원금으로 보바스기념병원 본관동과 국제병동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치유 정원을 조성했다.
롯데건설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도 이날 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정원에서 원예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텃밭을 정리하고 퇴비를 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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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경기도 성남시 소재 분당 보바스기념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치유 정원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제공 |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보바스기념병원에 조성한 치유 정원이 환자들의 회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앞서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내 감각통합치료실 조성에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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