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서울남부보훈지청과 문화체험 행사

Social / 최연돈 기자 / 2026-05-21 16:37:58
국가유공자·보훈가족 대상 사회공헌 활동 확대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지원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호국보훈은 효성의 3대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효성은 지난 20일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한 힐링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효성은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나들이를 진행했다./사진=효성 제공

 

이번 행사는 야외활동 기회가 적은 고령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20명은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를 방문해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다산 정약용 생가와 유적지를 둘러본 뒤 딸기농장에서 딸기 수확 체험과 시식 시간을 가졌다.

 

이어 수목원으로 이동해 족욕 체험과 산책, 티타임 등을 즐기며 휴식 시간을 보냈다.

 

한편, 효성은 2017년부터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를 위한 나들이와 문화활동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삼계탕과 팥죽 등 계절 보양식 후원 활동도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과 취약계층 후원 등 계열사별 맞춤형 ESG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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