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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비타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비데 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우측)콜러노비타 김병일 상무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노비타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노비타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비데 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노비타는 2006년 첫 수상 이후 단 한 번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국내 비데 시장 대표 브랜드로서 굳건한 위상을 재확인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2003년 제정 이후 높은 소비자 참여를 기반으로 브랜드 성과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자리 잡아왔다. 노비타는 지난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약 46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조사에서 비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노비타는 2008년 국내 최초 스테인리스 노즐 비데를 선보인 이후 2021년 ‘살균비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는 살균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더블살균비데’를 출시해 기술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해당 제품은 하루 두 차례 전해수를 활용한 3단계 자동 살균과 UV 노즐 살균을 결합해 위생성을 강화했으며, 사용 후에도 UV 추가 살균으로 유해균을 99.9% 제거해 별도의 관리 없이 항상 청결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노비타의 더블살균비데는 프리미엄 가격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직후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며, 강화된 위생 기술에 대한 시장 수요와 맞물려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노비타는 비데를 시작으로 잔류 염소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제로 필터샤워헤드’ 등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품 라인을 확장해 욕실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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