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한가위 맞이 모험가들 위한 풍성 이벤트 실시

K-Living / 소민영 기자 / 2026-09-22 14:07:18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추석 연휴를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사진=펄어비스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펄어비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들의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선보인다.


펄어비스가 추석을 맞아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모험가는 추석 기간 동안 출석부와 콘텐츠 미션, 매일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달빛 파편’을 획득할 수 있다. 달빛 파편을 모아 달을 성장시키면 성장 단계에 따라 ▲공허의 눈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2개 묶음 ▲오기에르의 가호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달을 성장시키면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달의 성장 단계에 따라 전투 경험치가 최대 15%까지 증가하는 버프를 받을 수 있어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준다.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추석의 의미를 담은 ‘추석맞이 : 보름달에 소원 빌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포럼에 보름달에 빌고 싶은 소원을 남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모든 모험가에게 돌파 복구권 20,000개를 지급한다.

추석을 기념한 특별 상점도 문을 연다. ‘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와 ‘델레나스의 행운 상점 10회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 상점에서는 은화와 협동 포인트 등을 활용해 ▲빛의 성수 ▲돌파 복구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최근 ‘검은사막 모바일’의 전투 콘텐츠와 이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에는 PvP 콘텐츠 ‘아즈낙 전장’ 개인전을 추가했으며, 8일에는 ‘나이트메어’ 콘텐츠 개선과 클래스 밸런스 조정을 진행했다. 이어 15일에는 ‘어둠의 틈’을 간소화하고 클래스 밸런스와 성장 관련 콘텐츠 등을 포함한 271건의 패치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기존 거점전을 개편한 대규모 길드 전투 콘텐츠 ‘요새 쟁탈전’도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전투 콘텐츠와 성장 동선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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