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진의 백세 알부민,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 단독 판매로 면세 수요 대응

유통·생활경제 / 박완규 기자 / 2026-01-21 13:00:00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오한진의 백세 알부민이 지난 12월 말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에 단독 입점하며 본격적인 면세 수요 대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 단독 입점 형태로 운영된다.


오한진의 백세 알부민은 면세 채널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 구매 동선에 맞춰 구성과 운영 방식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라인 면세점 단독 입점을 통해 유통 채널을 한정함으로써, 제품 관리와 공급 운영을 일원화했다는 설명이다.

제품을 유통·운영하는 지케이라이프 관계자는 “연말·연초 면세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와 맞물리며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에 선보인 이후 빠른 판매 흐름을 보였으며, 초도 물량이 단기간 내 소진돼 현재 재입고가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는 재입고 물량 공급에 집중하고 있으며, 면세 채널에 특화된 운영 전략을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케이라이프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면세 채널 전용 라인업 확대도 검토 중이다. 현재 면세점 전용 제품을 별도로 기획하고 있으며, 관련 제품은 올해 중 출시를 목표로 준비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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