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클AI, 나는솔로 16기 옥순과 콘텐츠 협업 나서

생활문화 / 소민영 기자 / 2026-01-14 13:37:05
▲픽클AI와 나는솔로 16기 옥순이 콘텐츠 협업을 진행한다./사진=픽클AI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화제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16기 옥순이 AI 통신 테크 플랫폼 픽클AI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에서 옥순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통신비 지출을 직접 점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에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통신 요금 구조를 하나씩 확인하는 과정이 담겼다. 과장 없는 설명과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 더해지며, 소비자의 공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픽클AI는 요금제와 유심, 인터넷, 결합 조건, 각종 할인과 숨은 지원금 정보를 AI가 분석해 비교·추천하는 통신 플랫폼이다. 별도의 상담 절차 없이도 자신의 통신 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소비 선택으로 주목 받아온 옥순의 이미지와 서비스 성격이 맞물린다는 분석도 나온다.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회자돼온 옥순의 분위기와 이미지에 대한 반응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시 이어지고 있다.

픽클AI 서지원 대표는 “옥순은 방송 이후에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유지해 온 인물”이라며 “통신비처럼 누구나 겪는 소비 영역에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픽클AI는 AI 기반 비교 분석을 통해 통신비 부담을 줄이려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와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