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보험 중개 플랫폼 인플랜이 보험 양도 거래 플랫폼의 대중화를 위한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발표했다.
그동안 인플랜의 주로 법인보험대리점(GA, General Agency) 보험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왔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보험 거래의 문을 열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프리미엄 금액으로 보험을 판매할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년 운전자 상해 보험과 책임보험을 무상으로 제공, 핸드폰 요금을 2년 동안 무상 납부, 그리고 보험 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보험 양도 거래 플랫폼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인플랜의 전략적 변화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이벤트는 고객들의 보험 가입 과정에서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보험 상품을 손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플랜은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보험 상품을 선택하도록 돕고, 향후 더 많은 고객들이 보험 양도 거래 플실손의료비보험과 치아보험을 5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혜택은 보험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대폭 경감시키며, 일반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보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인플랜은 밝혔다.
인플랜은 그동안 보험사 직원만을 대상으로 한 거래 플랫폼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험사 직원이 아닌 일반 고객도 플랫폼을 활용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랫폼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인플랜 측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험 거래의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보험 중개 및 거래 플랫폼의 대중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더 많은 혁신적인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계획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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