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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신촌점 5층 '뷰티페스타'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인기 K뷰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백화점이 국내 유망 K뷰티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신촌점 유플렉스관 5층에서 대규모 뷰티 행사 '뷰티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자체 뷰티 편집숍 ‘비클린(BeCLEAN)’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협업해 국내 유망 K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빈느, 이드르르, 루벨, 오키뷰티, 로리카 등 총 80여 개 K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스킨케어, 더마, 헤어, 바디, 메이크업 등 다양한 뷰티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클렌징폼' '더셀랩 젤리 클렌저', '닥터오아시스랩 부스팅 스킨', '유지 비타바이움 베리어 크림' 등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무료 인공지능(AI) 피부·두피·퍼스널 컬러 진단을 비롯해 스탬프 투어,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선보인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쇼핑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전 점포에서 예술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캠페인 ‘더현대 아트 스테이지(The Hyundai Art Stage)’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각 점포와 문화센터에서는 미술 작품 감상부터 수채화·유화 등 다양한 아트 클래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무역센터점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식품관 Re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쇼핑을 넘어 문화와 친환경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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