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냉장 ‘탕종 또띠아’ 3종 출시
롯데마트, 말복·광복절 연휴 맞아 ‘통큰데이’
사조푸디스트,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 첫선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유통가는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뉴스를 쏟아낸다. 소셜밸류는 유통가의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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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워홈이 삼성노블라이프, 경희대학교와 시니어 인지기능 개선 식단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아워홈 제공 |
◇ 아워홈, 시니어 ‘인지기능 개선 식단’ 개발 나선다
아워홈이 삼성노블라이프, 경희대학교와 시니어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맞춤형 식단 공동 개발에 나선다. 세 기관은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과제인 ‘인지기능 장애 개선을 위한 식단 및 복합 식품군 개발’의 실증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워홈은 인지기능 개선 성분을 반영한 식단과 표준 레시피 개발, 산업화 모델 구축을 맡는다. 경희대는 식재료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연구·임상 자문을, 삼성노블라이프는 실제 식단 운영과 라이프케어 데이터 축적을 담당한다.
세 기관은 올해 식단 기준과 식재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내년 4월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삼성노블라이프 현장에 식단을 적용해 영양관리와 건강지표, 만족도 등을 분석하고 시니어 맞춤형 운영 모델을 구축한다.
| ▲ 롯데웰푸드에서 선보인 고단백·고칼슘 ‘파스퇴르 그릭’./사진=롯데웰푸드 제공 |
◇ 롯데웰푸드, 고단백·고칼슘 ‘파스퇴르 그릭’ 출시
신제품은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mg을 함유했으며 설탕을 넣지 않은 플레인 타입으로 구성했다.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 사용하고 400억 CFU의 유산균을 담았다. 400g 대용량으로 출시해 과일이나 견과류 등 다양한 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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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립에서 선보인 냉장 ‘탕종 또띠아’ 3종./사진=삼립 제공 |
◇ 삼립, 냉장 ‘탕종 또띠아’ 3종 출시
신제품은 우유를 넣은 ‘탕종 우유 또띠아’와 통밀을 활용한 ‘탕종 통밀 또띠아’, 시금치로 색감을 낸 ‘탕종 베지 또띠아’로 구성됐다. 별도 해동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냉장 제품으로, 유통기한은 최대 60일까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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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가 말복·광복절 연휴 맞아 ‘통큰데이’를 진행한다./사진=롯데마트 제공 |
◇ 롯데마트, 말복·광복절 연휴 맞아 ‘통큰데이’
지난달 리뉴얼 출시 후 1차 물량 약 4만마리가 완판된 ‘통짜장어’는 4990원에 2차 물량을 선보인다. 말복 당일인 14일에는 CA 저장 기술을 적용한 11브릭스 이상 수박을 한정 판매한다. 통큰 통닭은 엘포인트 회원에게 50% 할인한 4990원에, 완도 활전복 10마리는 수산대전과 행사카드 할인 적용 시 1만28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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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조푸디스트가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 1호점을 오픈한다./사진=사조푸디스트 제공 |
◇ 사조푸디스트,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 첫선
1호점은 약 100평, 170석 규모로, 요일마다 메뉴 콘셉트를 달리한다. 월·수요일에는 ‘푸디뷔페’, 화요일에는 세계 각국의 메뉴를 선보이는 ‘글로벌푸디’, 목요일에는 브랜드 협업을 활용한 ‘테마푸드’, 금요일에는 일품식 중심의 ‘푸디 원플레이트’를 운영한다. 사조푸디스트는 1호점 운영을 시작으로 푸디플러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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