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산 보리 로스팅해 풍미와 깊이 살리고 뒷맛은 구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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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젠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오르조’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커피는 좋아하지만 카페인이 걱정되는 가족들에게 좋은 건강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티젠 카페 오르조'는 100% 보리 원료로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대체 커피(커피 대용차)다. 유럽산 보리를 로스팅해 커피의 향긋한 풍미와 깊이는 살리고 뒷맛은 구수하게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밤에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으며 칼로리도 1스틱 당 10kcal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티젠 관계자는 “임신, 수유 중에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을 때나 하루 서너잔 커피가 부담스러울 때 대체 커피로 좋다”며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긴다면 '티젠 카페 오르조'를 차갑게 마셔보자. '티젠 카페 오르조'는 맛이 고소하고 부드러워 얼음과 함께 차갑게 마시면 가장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인 선물세트는 티젠 카페 오르조 40스틱 들이 2개와 리유저블 텀블러 1개로 구성돼 있다. 티젠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외에 카카오선물하기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티젠은 선물세트 출시 기념으로 27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한 오르조 선물세트는 29%, 기존 40스틱 들이 제품은 54%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쿠폰을 비롯해 구매금액에 따라 벚꽃변색컵, 콤부차 스타터팩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티젠 관계자는 "웰니스 열풍을 타고 이제 ‘디카페인’에서 한 단계 나아간 ‘카페인 제로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가족을 위한 선물이 고민이었다면 카페인 걱정 없는 보리 커피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발효 전문가 티젠의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콤부차 광고 모델로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를 발탁하고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다.
티젠은 콤부차와 함께 자기관리 핫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사비, V라인 관리에 좋은 분말 차 '브이핏(V FIT) 말차레몬', 차의 깊은 풍미를 담은 티푸드 ‘티오마카세’, 국내산 꿀 함유 프리미엄 '꿀차', 프로틴 요거트 ‘요밀(YO! MEAL)’ 등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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