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스 엑쎄라피, 더현대 서울서 첫 팝업…PDRN 신제품 선봬

K-Commerce / 한시은 기자 / 2026-10-22 09:39:30
22~28일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비클린존서 첫 팝업 운영
온라인 중심 제품 판매서 상담·체험 가능한 오프라인으로 확대
디바이스 이어 스킨케어 제품군 확장…유통 채널 다각화 추진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이그니스의 홈케어 뷰티 브랜드 엑쎄라피(EXERAPY)가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해온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는 공간을 마련하고, 신제품 ‘PDRN 5.5% 액티브 크림’도 오프라인에서 처음 선보인다.


엑쎄라피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비클린(B.CLEAN)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 이그니스의 홈케어 뷰티 브랜드 엑쎄라피가 더현대 서울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사진=이그니스 제공

 

팝업스토어는 ‘스킨 디스펜서리: 피부 연구소’를 콘셉트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받고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체험 제품은 ‘판테놀 20% 리커버리 밤’과 ‘바쿠치올 3% 퍼밍 크림’ 등 엑쎄라피의 전 제품이다.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살펴보고 제형과 사용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달 출시한 PDRN 5.5% 액티브 크림도 선보인다. 연어 PDRN 원물 파우더 5만5000ppm에 EGF와 콜라겐 수를 배합한 제품이다.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과 쫀쫀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현장에서는 팝업 전용 할인과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도 마련했다.

엑쎄라피는 이그니스가 지난 3월 론칭한 브랜드다. 홈케어 디바이스 ‘엑쎄라피 써클샷’을 선보인 뒤 스킨케어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그니스에 따르면 엑쎄라피 써클샷에는 3D 회전형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을 적용했다. 향후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엑쎄라피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선보여 온 브랜드와 제품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첫 오프라인 공간”이라며 “고객들이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발견하고, 엑쎄라피만의 홈케어 솔루션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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