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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딜링다운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호주 프리미엄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이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이마트 주요 5개 점포에서 팝업 위크를 진행한다. 은평점과 용산점을 시작으로 산본, 죽전, 남양주점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와규를 일상적인 소비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선보인 체험형 팝업 ‘감각의 미로’를 기반으로, 체험 중심 요소를 대형마트 인스토어 방식으로 확장했다. 방문객은 쇼핑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동선이 설계됐다.
현장에서는 체험 중심 콘텐츠가 운영된다. ‘더 테이스트’에서는 와규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으며, ‘더 솔트 바’에서는 프리미엄 소금을 비교 시식할 수 있다. ‘더 컷’에서는 MBEEFTI 테스트를 통해 개인 취향을 확인할 수 있고, ‘더 시즐’에서는 조리 사운드를 활용한 체험이 진행된다. 포토존도 함께 마련된다.
각 프로그램은 브랜드 스토리와 와규 특성 전달에 초점을 맞췄으며, 방문객이 자신의 미식 취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탬프 미션 완료 시 항공권 응모 기회가 제공되며, 일부 참여 고객에게는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달링다운은 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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