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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리빙관을 새롭게 리뉴얼하고 공개한 슬립 피팅룸의 모습/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백화점 목동점의 리빙관이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2002년 개점 이후 최대 규모의 지하 1층 리빙관 리뉴얼을 마치고, 프리미엄 리빙 수요가 높은 목동 상권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큐레이션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차별화된 수면 전문 케어 공간인 ‘슬립 피팅룸’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늑한 조도의 별도 수면 체험 공간에 시몬스, 템퍼 등 인기 매트리스 브랜드 상품을 비치해 고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수면 환경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구독자 80만명을 보유한 수면·이완 전문 음악 유튜브 채널 ‘브레이너 제이’와 향기 큐레이션 전문 업체 ‘센트온’ 등과 협업해 촉각뿐 아니라 청각과 후각 면에서도 최적의 숙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MD 구성도 상권 고객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꾸준히 늘고 있는 북유럽 감성 리빙 브랜드 수요에 맞춰 ‘프리츠한센’, ‘스테이H’, ‘앤트레디션’, ‘BD’, ‘라도프’ 등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다.
여기에 최근 3040 고객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씽크볼 전문 제조업체 ‘백조씽크’, 생활가구 브랜드 ‘세레스홈’, 맞춤 의자 전문 브랜드 ‘사이즈오브’ 등 트렌디한 브랜드를 팝업 형태로 지속 선보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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