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산공사, 스포츠 꿈나무 위한 현장형 응원 캠페인 전개

K-Living / 박완규 기자 / 2026-05-12 13:52:18
▲ 호주축산공사 제공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호주축산공사가 지난 10일 의정부 소재 피크닉장에서 유소년 축구팀을 위한 ‘채고의 밥차’ 행사를 개최했다.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국가대표가 행사를 주도했다.


이번 이벤트는 호주청정우의 고단백 영양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캠페인 주제인 ‘채고의 우(牛)승’은 아이들의 도전을 지지하는 마음을 담았다.

행사 프로그램은 운동과 영양에 관한 토크 세션, 이근호 선수의 축구 클리닉, 그리고 박주영 셰프의 와규 채끝 스테이크 식사 제공으로 구성됐다. 박 셰프는 부위별 조리 팁을 전달하며 가정 내 활용법도 소개했다.

박주영 셰프는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느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근호 전 선수는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재차 언급했다. 고혁상 지사장은 소비자 소통을 강화해 호주청정우의 가치를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호주축산공사 제공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청정 대자연에서 온 호주청정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채고의 밥차’가 가진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를 함께 초청해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호주청정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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