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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그룹이 ‘대상 이노파크’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한다./사진=대상그룹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대상그룹이 ‘내일을 바꾸는 존중의 힘(RESPECT IN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특별한 바자회를 진행한다.
대상그룹이 오는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대상 R&D 연구 핵심 기지인 ‘대상 이노파크’로 개최지를 확대해 진행하며,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한편, 인근 입주사 구성원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 대상그룹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김치, 육류 등 상온 간편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현장에 마련된 먹거리 존에서 대상 주부봉사단이 정성껏 만든 어묵, 닭발 등에 더해, 청정원 ‘저당 달콤바삭 쌀떡꼬치’와 저당 홍초를 활용한 만든 ‘저당 홍초 에이드’ 등 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인다. 또, ‘RESPECT IN ACTION’ 메시지를 주제로 한 포토존과 랜덤박스 이벤트 등을 운영해 현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에는 대상그룹 임직원과 대상 주부봉사단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다. 행사 종료 후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잔여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해 장애인 자립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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