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는 못 했던 말, 이제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너네가 틀렸어.'
- 오도현 2020.06.27
- [내 인스타 작고 귀여워] 6회
- 라봉클럽 2020.06.27
- 뉴트로 파워! 다시 돌아온 복고 열풍, 뮤지컬 '써니텐'이 이어나간다.
- 허상범 기자 2020.06.26
- [내 인스타 작고 귀여워] 5회
- 라봉클럽 2020.06.26
- 스페인 10개 도시를 한 달간 여행하면서 느낀 사소한 감정들
- 허상범 기자 2020.06.25
- 그간의 직장 생활을 정리하면서 퇴사 전 준비물처럼 꼭 챙겨야 할 것들
- 허상범 기자 2020.06.25
- 다년간 갈고닦은 따짐의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해드립니다.
- 허상범 기자 2020.06.25
- 호주 로드트립 17,000km, 그 찌질하고 처절한 55일의 생존투쟁 기록
- 허상범 기자 2020.06.25
- 어느 날 마음에 훅 들어온 작은 도시, 군산에서 한 달 동안 살기
- 오도현 2020.06.25
- [시인과 화가의 만남] 이별은 한 겨울과도 같다
- 임강유 2020.06.25
- 딴짓 매거진 13호, 우리 삶터의 안팎을 깊숙이 들여다보다.
- 김미진 기자 2020.06.24
- [시인과 화가의 만남] 이별을 별로 비유한 시
- 임강유 2020.06.24
-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섦에 이방인의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20.06.23
- 사람들은 다 변하잖아요. 자유롭다는 뜻이에요.
- 허상범 기자 2020.06.23
- 자극을 없애진 못하더라도 진정은 시킬 수 있는 에너지
- 허상범 기자 2020.06.23
- 몽골에서 살며 쓴 일기와 시 등을 모은 산문집
- 허상범 기자 2020.06.23
- 7년간 연애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가감 없이 담다.
- 허상범 기자 2020.06.23
- [뮤즈 기획: 캘리시인을 찾아서] 7부 시가 노래된다
- 이용환 2020.06.23
- 캘리의 영역은 어디까지일까. 아니 캘리작가들의 손끝 재능은 어디까지일까. 그림과 시 음악이 하나 되니 오랜 여운이 되었다. 대중적이지 못한 시의 부족함을 감각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여지는 효과가 이어진다. 짧게 제작되었지만 내용은 짙다. 요즘 유뷰브를 통한 영상이 대세이듯 시의 영역에서도 다변화된 전달이 감미되면 묻힌 글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