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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미디어 전 대표, 넉 달째 소재 불명...경찰 추적
이국열 기자 2026.10.30
[소셜밸류=이국열 기자]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현 씬앤스튜디오)의 전 대표 A씨가 지난 7월 초부터 연락이 끊겨 경찰이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 A씨는 같은 달 말 자동차 부품 회사로부터 15억원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 가족은 지난 7월 초 A씨가 오랫동안 귀가하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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