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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네번째부터)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김범석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이사,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이사가 21일 서울 역삼동 강남타워 본사에서 'WOORI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공동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사진=우리금융그룹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을 통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탠다.
우리금융그룹의 강남타워 입주 4개 계열사인 △우리자산신탁(대표이사 김범석)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기동호) △우리금융저축은행(대표이사 이석태) △우리벤처파트너스(대표이사 김창규)는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타워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WOORI(우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헌혈 인구 감소와 수혈 수요 증가로 혈액 수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마련됐다. 특히 휴가철 이후인 9월은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기 쉬운 시기로, 기업과 기관의 단체 헌혈 참여 필요성이 높아지는 시기다.
지난해 9월 우리자산신탁 주관으로 시작된 강남타워 입주 계열사 공동 헌혈 캠페인은 올해도 이어져 그룹사 임직원들이 함께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우리금융은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계열사 간 교류를 넓히고 일상 속 나눔과 ESG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우리금융은 임직원 참여형 나눔과 함께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8월 전북혁신도시에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굿윌스토어 ‘우리WON금융타운점’을 열고, 전국민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동참할 수 있는 물품기부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 밖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시·청각 수술을 지원하는 ‘우리루키’, 청소년 미혼 한부모의 자립을 돕는 ‘우리 원더패밀리’ 등 지원 대상의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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