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래퍼 넉살이 광선검을 들고 잠실로 향해 ‘스타워즈’를 향한 팬심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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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래퍼 넉살과 함께한 스타워즈 데이 현장을 담은 ‘넉살로그’ 영상을 오늘(15) 저녁 [스타워즈 코리아] 소셜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컬래버 영상에는 연예계 대표 스타워즈 팬으로 알려진 넉살이 스타워즈 데이를 기념해 개최된 ‘스타워즈 데이 2026 IN 잠실’을 방문해 현장을 즐기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방문객들 사이 화제를 모은 10M 크기의 초대형 ‘자이언트 그로구’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워즈 전시 및 체험 공간, 그리고 서울 한복판에서 영화 속 장면을 재현해낸 501군단 퍼레이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넉살은 스타워즈 팬들과 함께 행사 곳곳을 누비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딘 자린’과 ‘그로구’의 특별한 케미로 밤하늘을 가득 수놓았던 잠실 한강공원에서의 드론쇼까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로, 오는 27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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