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메기녀' 최소윤 효과 톡톡...박우열 선택은?

K-Enter. / 이정근 기자 / 2026-05-15 09:00:13

[소셜밸류=이정근 기자] '하트시그널5'가 '메기녀' 최소윤의 등장이 로맨스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며 화제성을 견인했다.

 

지난 4월 첫 방송 이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온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최근 방송에서 마지막 입주자까지 모두 공개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 경쟁 구도를 완성했다. 특히 5회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입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까지 올랐다.

 

▲'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이날 가장 큰 반응을 얻은 장면은 박우열과 최소윤 사이의 묘한 기류였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메시지를 주고받는 순간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방송 직후 온라인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포털사이트와 SNS에는 ‘박우열 폭스남’, ‘최소윤 나이’, ‘강유경 카풀 데이트’ 등의 키워드가 잇따라 등장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새롭게 합류한 최소윤은 등장 직후부터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OTT 플랫폼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TVING에서 공개 중인 하트시그널5는 예능 부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실시간 인기 콘텐츠 순위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젊은 시청층을 중심으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화제성 차트 성적 역시 눈길을 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 5월 1주차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출연자 관련 검색어 역시 이슈 키워드 순위에 포함되며 프로그램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은 일본 도쿠시마 여행 예고로 더욱 커졌다. 예고편에서는 입주자 8인의 감정선이 한층 복잡하게 얽히는 모습이 담기며 새로운 국면을 암시했다.

 

특히 최소윤은 첫 등장 당시 “3초 안에 선택하겠다”며 박우열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한 데 이어 적극적인 표현으로 분위기를 흔들었다. 자연스럽게 말을 놓자고 제안하는가 하면 친근한 호칭까지 요구하며 직진 매력을 드러냈다.

 

그동안 강유경, 정규리와 미묘한 감정선을 이어오던 박우열에게 최소윤까지 가세하면서 러브라인의 향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김서원과 정규리의 새로운 분위기 역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김민주와 김성민 사이의 관계 변화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5'에서는 박우열이 '메기녀' 최소윤을 비롯해 정규리, 강유경까지 무려 세 여자의 마음을 뒤흔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매 여성과 만날 때마다 심쿵을 선사하는 멘트와 매너로 여성들의 마음을 쥐략펴락하는 가운데, 일본 여행을 기점으로 이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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