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레고코리아가 어린이날을 맞아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을 연다.
레고코리아는 ‘한계 없는 놀이’를 테마로 아이들의 자유로운 놀이 경험을 장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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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레고코리아 |
먼저 내달 5일까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센트럴 1층에서 ‘레고 플레이 팩토리’ 체험존을 운영한다. 5m 높이의 대형 레고 뽑기와 레고 보태니컬 장미 1천 송이로 꾸민 포토존 등 이색 즐길 거리를 비롯해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레고 드림카 레이스’, ‘레고 장미 만들기’, 브릭 컨베이어 벨트 등 다양한 조립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시에 내달 1~5일, 공식 레고스토어 명동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포함한 대형마트, 아울렛 등 전국 15개 매장에서 팝업 이벤트를 연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종이 왕관을 증정하고 ‘레고 바나나 가이’ 코스튬 모델과의 만남 행사도 진행한다.
도심 속 열린 놀이 축제의 장도 마련한다. 내달 2~5일,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와 협업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00만개의 브릭을 투입한 ‘2026 광화문 가족동행축제-렛츠플레이 광화문광장’을 개최한다. 시민 참여로 완성하는 초대형 브릭 모자이크 체험, 레고 디오라마 전시, 놀이 체험존, 포토존, 스탬프 투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가오는 어린이날 레고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고 한계 없는 놀이의 즐거움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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