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후덕죽 셰프 컬렉션 포스터 이미지/사진=맘스터치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맘스터치는 중식계의 레전드 후덕죽 셰프와 함께 ‘후덕죽 셰프 컬렉션’ 3종을 12일부터 전국 매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은 후 셰프의 대표 소스와 조리 철학을 맘스터치의 시그니처 메뉴에 접목한 버거 2종과 치킨 1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후덕죽 빅싸이순살’은 후덕죽 셰프의 비법 내공이 담긴 ‘어향소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중화풍 치킨이다. 100% 닭다리살로 육즙 가득한 ‘겉바속촉’ 빅싸이순살에 매콤함과 새콤함,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어향소스를 더했으며, 잘게 썬 샐러리와 피망, 목이버섯을 곁들여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풍미와 식감을 선사한다. 후셰프의 비법 어향소스는 빅싸이순살 뿐만 아니라 닭가슴살 순살치킨인 ‘와우순살’과 뼈치킨까지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후덕죽 통새우버거’는 중식 요리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메뉴로 통새우 패티에 레몬의 상큼함을 살린 크림소스를 더해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를 완성했다.
‘후덕죽 싸이버거’는 맘스터치의 시그니처 메뉴 ‘싸이버거’에 매콤달콤한 중화풍 칠리소스를 더한 메뉴다.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 싸이패티에 고추기름의 강렬한 매콤함, 토마토의 은은한 단맛, 두반장의 묵직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중화풍 풍미를 완성한다. 여기에 피클 대신 오독오독한 식감의 ‘궁채’를 셰프의 킥(Kick)으로 더해 색다른 식감까지 살렸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에 이어 올해 ‘후덕죽 셰프 컬렉션’에서도 협업과 관련된 제반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광고 모델료를 비롯해 광고 제작 및 송출비, IP 계약과 레시피 개발비 등을 100% 가맹본부가 부담해 가맹점은 신메뉴 판매와 매장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지난해 첫 론칭한 맘스터치 ‘셰프 컬렉션’은 소비자들에게 기존 QSR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전략 협업 프로젝트다. 지난해 에드워드 리 셰프(양식)와 이번 후덕죽 셰프(중식)에 이어 4월 출시 예정인 김풍 작가(퓨전)까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셰프 및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오직 맘스터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맛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업계를 선도하는 가심비 미식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