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리센느(RESCENE)가 이번에는 멤버 메이의 고향,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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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
지난 2일 고양특례시는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고양시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메이는 고양시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고양 출신으로, 고향을 국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거제시와 수원시, 경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오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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