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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이 2주년 기념을 맞아 여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의 론칭 2주년을 맞아 여름 시즌 이벤트와 신규 시스템을 선보이며 이용자 맞이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가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에서 론칭 2주년을 기념하는 여름 페스티벌을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로 우선, '2주년 기념 여름 던전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용자들은 안전 지역인 '푸른빛 해변'과 익명 PvP가 가능한 '음산한 푸른빛 해변' 두 종류의 던전에 도전할 수 있다. 각 던전은 1층부터 7층까지로 구성되며, 던전 내 몬스터를 처치하면 '오리 튜브' 아이템과 이벤트 제작 재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획득한 아이템으로 이용자들은 ‘현상금 이벤트’를 통해 ‘진주 목걸이’로 제작해 타뷸라 성장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길드 단위로 서버 및 월드를 함께 이동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 '길드 이전'도 새롭게 추가됐다. 길드 이전은 서버 이전과 월드 이전 기간에 맞춰 동시에 진행된다. 길드 이전 시 함께 이관되는 정보와 이관되지 않는 정보, 세부 이전 조건 등은 추후 공지와 함께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로드나인 2주년 기념 이벤트’도 계속 진행 중이다. 내달 31일까지 지속되는 '2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에서는 접속만으로 마스터 승급서와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이 포함된 무기 상자를 받을 수 있다. 21일 누적 출석을 달성하면 아바타, 아티팩트와 룬 소환권 등 총 1,000회와 전설 아바타 확정 소환권까지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로드나인’이 준비한 다양한 2주년 이벤트 내 모든 보상을 획득할 경우 3,000회에 달하는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로드나인은 앞서 2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와 이용자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 신규 무기 마스터리 ‘워드럼’을 추가해 PvE와 PvP 전장에서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형 플레이를 확장했으며, 엘 세라 대륙에는 신규 지역 ‘모네타’를 선보여 새로운 사냥터와 성장 동선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그림자 숲’ 리뉴얼을 통해 사냥 효율과 보상 체감을 높였고, 아이템 자동 획득 필터, 상인 자동 구매, 레이드 입장 투표, 아바타 소환 연출, 직업 어빌리티 검색, 마스터리 레벨 표기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을 적용해 이용자들의 플레이 환경을 한층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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