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빵 패키지·점포·앱 활용 온·오프라인 캠페인
아이패드 프로·애플워치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CU가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청년 취업 지원 정책을 알리는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CU는 이달 한 달간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홍보하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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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와 고용노동부가 손잡고 청년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친다./사진=BGF리테일 제공 |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만 18~34세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만 15~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과 실무 교육, 멘토링 등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다.
CU는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한 '연세우유 생크림빵'과 '연세우유 초코생크림빵' 패키지에 캠페인 문구와 사업 소개를 담아 정책 홍보에 나선다.
이 제품에는 최대 생크림빵 100개와 교환할 수 있는 행운의 티켓도 무작위로 동봉한다. 티켓의 QR코드를 통해 포켓CU에 로그인하면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전국 1만8800여 개 점포의 디지털 사이니지와 계산대(POS), 점포 내 홍보물 등을 활용해 캠페인을 알리고, 포켓CU와 공식 SNS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워치, 액션캠, 멤버십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최민건 BGF리테일 마케팅기획팀장은 “모든 청년들이 희망과 열정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 힘차게 출발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응원 캠페인을 펼친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우리 사회의 좋은 친구로서 다양한 공익 사업과 캠페인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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