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아제약의 ‘검가드 더블이펙트 오리지널 치약’ 제품 이미지/사진=동아제약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동아제약이 시린이 증상 완화와 잇몸 질환 예방을 동시에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구강 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은 민감성 치아와 잇몸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검가드 더블이펙트 오리지널 치약’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검가드는 동아제약의 프리미엄 잇몸 케어 브랜드로, 잇몸 관리에 특화된 구강청결제와 치약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시린이 증상 완화와 잇몸 질환 예방을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검가드 더블이펙트 오리지널 치약’은 시린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질산칼륨을 함유했으며, 치은염 및 지주염 예방 등 잇몸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임상시험을 통해 잇몸과 민감성 치아 관리 효과를 확인했다. 2주간 제품 사용 후 잇몸 출혈지수는 75.4%, 잇몸 염증지수는 59.7% 감소했으며, 자가 평가 결과 시린이 증상 역시 4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제품 사용 후 잇몸 케어, 민감성 치아 케어, 구취 및 구강 상태 개선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전원이 만족한다고 답변을 받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신제품은 적색과 백색 두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2중 제형을 적용했다. 적색 제형에는 회복과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연구된 식물 유래 성분인 센탈라추출물(병풀추출물)을, 백색 제형에는 치아의 주요 무기질 성분과 유사한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를 함유해 제품의 차별성을 높였다.
한편 동아제약은 소비자의 구강 건강 관리 목적에 맞춰 검가드 치약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민감성 치아 관리를 위한 '검가드 센서티브 치약'과 불소 1450ppm을 함유해 잇몸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검가드 엑스퍼트 치약'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신제품을 통해 시린이와 잇몸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까지 라인업을 넓혔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