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이미지.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이란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강도 높은 에너지 대책을 시행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승용차 5부제를 시행했고, 8일부터는 승용차 2부제를 추가로 추진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중앙회 임직원의 출퇴근 차량과 업무용 차량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이나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등 취약계층 차량,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예외로 하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승용차 2·5부제 추진은 단순한 운행 제한을 넘어 임직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