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쉬, 고난도 세척 시험서 유일하게 최고점… 식기세척기 활용도 높이는 1등 공신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시중에 유통되는 식기세척기 세제들이 일반적인 설거지에서는 비슷한 성능을 보였으나, 닦기 어려운 ‘고난도 오염’에서는 확연한 실력 차이를 드러냈다. 한국소비자원의 식세기세제 비교 시험 결과, 이 격차를 극복하고 유일하게 모든 조건에서 우수한 성능을 증명한 제품은 ‘프로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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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쉬 제공 |
지난 8일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식기세척기 세제 품질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일상적인 음식물 오염(식사 후 2시간 이내 세척)에서는 조사 대상 6개 제품 중 프로쉬를 포함한 3개 제품이 준수한 성능을 보였다. 하지만 음식물을 12시간 동안 방치하거나 고온에서 눌어붙게 만든 ‘가혹 오염’ 조건에서는 극명하게 갈렸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장 난도가 높은 ‘탄 치즈’와 ‘굳은 소스’ 제거 시험이다. 대다수 제품이 이 항목에서 한계를 보인 반면, ‘프로쉬 그린레몬 식기세척기 세제’는 조사 대상 중 유일하게 가혹 오염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상대적 우수(★★★)’를 획득했다. 이는 식기세척기 사용자들이 가장 불편을 느끼는 ‘애벌 설거지’나 ‘재세척’의 번거로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프로쉬가 가장 적합한 제품임을 시사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식기세척기 보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세척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며, “단순히 가벼운 오염을 닦아내는 수준을 넘어 가혹한 오염까지 완벽히 제거할 수 있는 세제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프로쉬는 이번 비교 시험을 통해 가혹 오염 조건에서의 독보적 우위를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수용성 필름 포장을 통한 사용 편의성과 안전 기준 적합 판정까지 받아 품질의 균형을 맞췄다. 무엇보다 성능 격차가 큰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함으로써 프리미엄 세제의 기술적 우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프로쉬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가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면서도 눌어붙은 오염 때문에 애벌 설거지를 병행하곤 한다”며, “소비자원 시험 결과를 통해 증명된 프로쉬의 강력한 세척력은 소비자들에게 진정한 설거지 해방을 선사하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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