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30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왼쪽에서 9번째)과 영업점 자문단 및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NH농협은행이 차세대 계정계시스템 구축 과정에 영업점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현장 중심의 디지털 혁신에 나서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30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차세대 계정계시스템 구축 사업 '프로젝트 NEO'의 영업점 자문단인 '네오 크루(NEO-CREW)'의 연간 활동 우수직원 시상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발족한 '네오 크루'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설계 검증까지 프로젝트 전반에서 영업 현장 중심의 개선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설계자문단 36명은 총 1,895건의 의견을 제안해‘주택도시기금 대출자격 한도검증’등 112개 과제를 시스템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주요 차세대 변화사항을 영업점에 전파하며 프로젝트 추진 부서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앞서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영업점 직원들의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왔다. 지난 6월에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영업점 자문단 '네오 크루'를 대상으로 '링크업 데이(Link-up Day)' 행사를 열고 우수 아이디어 제안 직원들을 시상했다.
당시 전국 영업점 직원 100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총 1080건의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가운데 '외환 수출환 추심 AI 서류검증' 등 27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된 바 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