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세계 여자 골프 프로 ‘리디아 고’ 글로벌 앰배서더 파트너십 연장

라이프 / 소민영 기자 / 2026-02-05 11:18:30
▲세라젬 글로벌 앰배서더 '리디아 고'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 제품 이미지/사진=세라젬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세계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리디아 고(Lydia Ko, 28, 뉴질랜드) 선수와 글로벌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2026년에도 연장하며, 건강한 동행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장 계약은 단순한 모델 재계약을 넘어, 세계 정상급 선수로서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리디아 고의 스포츠 정신과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세라젬의 헬스케어 철학이 지속적으로 맞닿아 온 협업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리디아 고는 호주여자프로골프(ALPGA) 투어 뉴사우스웨일스(NSW) 오픈에서 14세의 나이에 최연소 우승을 기록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린 이후,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등극, LPGA 투어 통산 20승 이상 달성,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 획득 등 굵직한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27세의 나이에 LPGA 최연소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구축했다. 현재 리디아 고는 여자 골프 역사에 남을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라는 또 하나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은 이러한 리디아 고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회복과 관리’를 중시하는 선수 철학이 자사가 추구하는 헬스케어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단발성 성과가 아닌, 일상 속 루틴과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만든다는 점에서 양측의 방향성이 일치한다는 판단이다.

세라젬은 척추 의료가전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일상 속 회복과 관리 경험을 확장해왔다.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은 체계적인 관리 솔루션으로 현대인의 건강 루틴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세라젬은 리디아 고 선수가 2026 시즌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파트너로서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력 유지를 위한 컨디션 관리와 회복의 중요성을 일상 속 건강 관리 메시지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세라젬은 2026년에도 리디아 고와 함께 주요 골프 대회 연계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