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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5시즌 윈터 브랜드 페스타/사진=휘닉스 파크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휘닉스 파크는 오늘 오후 1시 ‘휘닉스 30 찬스 패스’ 판매를 시작하고, 오는 주말부터 하프파이프를 포함한 전 슬로프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휘닉스 30 찬스 패스’는 휘닉스 파크 개장 3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시즌 패스다. 시즌 메인 기간부터 종료 시점까지 이용 가능한 시즌 패스로, 합리적인 가격과 선택형 구성으로 본격 스키 시즌에 집중적으로 이용하려는 수요를 겨냥했다.판매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이용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3월 폐장일까지다.
기본 상품은 판매 차수에 따라 1차 30만원, 2차 25만원, 3차 20만원으로 구성됐다. 장비 이용 고객을 위한 장비 대여 포함 상품도 함께 운영된다. 전용 주차 공간과 시즌 락커, 곤돌라 패스, 조기 슬로프 이용 혜택이 포함된 컴포트 상품(130만원)도 한정 판매된다. 모든 상품에는 시즌 패스 자녀 1매 혜택이 제공되며, 자녀를 포함해 블루캐니언 스파 무료 이용 혜택도 적용된다.
한편, 휘닉스 파크는 ‘윈터 브랜드 페스타’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행사에는 F.I MAFIA, INSTAY, BLACKBRIAR, ID ONE, KESSLER, IXNINE, 인스타360 등 겨울 스포츠 브랜드가 참여해 플리마켓과 팝업, 시승·시착회를 운영한다. 평소 관심 있었던 장비와 의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 시그니처 상품을 대상으로 한 옥션(경매) 이벤트,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 현장 방문객을 위한 즉석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윈터 브랜드 페스타는 지난 주말 1차 행사를 시작으로, 2차는 1월 17~18일, 3차는 1월 31일~2월 1일, 4차는 2월 21~22일에 열린다. 모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휘닉스 파크 유스호스텔 앞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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