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실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기관 31곳에 간식 전달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이 지역 아동을 위한 간식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신입사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3일 서울 노원구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달 입사한 신입사원 전원이 참여해 지역 아동을 위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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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신입사원들이 노원구 지역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
신입사원들은 쿠키를 직접 만든 뒤 노원구 지역 아동·청소년 기관에 간식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제작된 간식은 노원융합형 아이휴센터를 포함한 총 31개 기관에 전달됐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처음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조직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민우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며 노원구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입사 후 처음으로 회사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조직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구성원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과 전국 각지에서 아동과 어르신 지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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