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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소셜아이어워드2026에서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사진=현대해상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현대해상이 어린이와 양육자를 바라보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디지털 소통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소셜아이어워드2026에서 어린이와 양육자에 대한 진중한 시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현대해상은 유튜브 채널이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한 것 외에도 현대해상 공식 인스타그램과, 다이렉트 블로그가 손해보험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3개부문에서 수상했다.
현대해상 공식 유튜브 채널은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서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들에게 한 가지 정답만 있는 불안 가득한 육아가 아닌, 나다운 육아를 통해 함께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하는 ‘빌드업 육아’를 지향하는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아이의 마음이란 주제로 선보이는 ‘우리아이연구소’와 부모가 한 발짝 물러설 때 아이는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안녕, 내모험’콘텐츠는 시청자와 소셜아이어워드 심사위원 모두에게 ‘부모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주는 콘텐츠로 평가받았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해당 영상들에 대해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면서도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부모의 고민에 응답하는 콘텐츠로 전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심사평을 덧붙였다.
한편 현대해상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은 다른 외부 평가에서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현대해상다이렉트 앱은 2025년 ‘앱어워드코리아 올해의 앱’에서 다이렉트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019년부터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고객 편의를 높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모바일 중심의 보험 서비스 혁신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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