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마린랜드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해양레저 전문기업 마린랜드(대표 김찬수)는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해양레저 종합 전시회인 ‘2026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마린랜드는 1977년 설립 이후 국내 해양산업과 수상레저 분야의 성장 과정과 함께해 온 기업이다. 해방과 분단 이후 바다를 통해 세계로 나아가야 했던 20세기 대한민국의 흐름 속에서 해양산업은 국가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왔으며, 21세기에 들어서는 체험과 교류 중심의 변화 속에서 강과 바다가 일상적인 레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마린랜드는 안전 교육의 중요성과 적합한 장비 선정, 체계적인 기술 지원을 주요 가치로 삼아 왔다.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보트와 엔진, 캠핑 장비 및 부장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해외 교육과 현장 파견을 통해 양성된 국제 수준의 기술팀과 안전 교육 강사진, 당일 배송이 가능한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양레저 전반에 걸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린랜드는 주요 제품 전시와 함께 보트쇼 기간에 한정한 특가 이벤트를 운영하며 관람객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시 제품 가운데 ‘퀵실버 805 파일럿 하우스’는 보트&요트 부문 FRP 보트로, 길이 755cm, 너비 290cm, 높이 240cm의 제원을 갖춘 2025년식 모델이다. 이 모델은 2020년 Best of Boats 어워드 낚시보트 부문을 수상했으며, 낚시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퀵실버 보트 라인업의 대표 모델 중 하나다. 곡면 선체가 만들어내는 스포티하고 세련된 외관과 함께 산소 공급식 물고기 보관함 등 실제 활용도를 고려한 옵션 구성을 갖춰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함께 전시되는 플라이트 보드는 길이 176cm, 너비 71cm, 높이 110cm의 2026년식 모델로, 복합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전동 포일보드다. 파도와 바람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환경에서도 활용이 가능해 새로운 형태의 수상 레저 경험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머큐리 선외기 역시 전시될 예정이다. 2026년식 모델로, 다양한 보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신뢰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한편 2026 경기국제보트쇼는 올해로 19회를 맞이했으며, 2월 15일까지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