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코웨이가 롯데렌탈과 손잡고 멤버십 고객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 혜택을 확대한다.
코웨이는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코웨이 본사 지타워에서 롯데렌탈과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한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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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문석환 코웨이 사업관리실장과 조근행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코웨이 제공 |
이날 협약식은 문석환 코웨이 사업관리실장과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 조근행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롯데렌탈은 장·단기 렌터카와 자동차 리스, 카셰어링, 차량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국내 렌터카 업계 1위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코웨이 고객 전용 멤버십인 '코웨이 멤버스 클럽'의 제휴 혜택을 차량 이용과 관리 분야까지 확대해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휴로 코웨이와 실버케어 전문 자회사인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고객은 롯데렌탈의 신차 장기렌터카와 차량 관리 플랫폼 '차방정' 서비스를 할인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차 장기렌터카 계약 시 3.5% 캐시백 혜택이 제공되고, 차방정 멤버십 구독과 방문 정비, 자동차 검사대행 서비스도 할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코웨이는 현재 건강·여행·교육·문화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21개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빌리티 분야까지 제휴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양사는 앞으로도 각사의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석환 코웨이 사업관리실장은 “고객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와 협력을 확대해 코웨이 멤버스 클럽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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