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버니, ‘철가방요리사의 진심’ 중식 대표 메뉴 탕수육 간편식 출시

K-Food / 류원선 기자 / 2026-10-08 09:29:06
▲ 철가방요리사의 진심 '레몬 탕수육' 제품 이미지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IP(지식재산) 기반 브랜드 빌딩 기업 웨이크버니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큰 사랑을 받은 도량 오너셰프 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브랜드 '철가방요리사의 진심'의 신제품 '레몬 탕수육'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철가방요리사의 진심'은 수십 년간 중식에 진심을 다해온 임태훈 셰프의 노하우와 정성을 담아 선보이는 프리미엄 중식 간편식 브랜드다. 브랜드는 앞서 중식의 기본으로 꼽히는 '짜장면'과 '짬뽕'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중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중적인 메뉴 '탕수육'을 세 번째 라인업으로 낙점했다. 이번 신제품 '레몬 탕수육'은 임태훈 셰프의 레시피와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탕수육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 '레몬 탕수육'의 핵심은 독보적인 소스 풍미와 차별화된 고기 식감이다. 레몬 본연의 과즙에서 우러나오는 상큼한 산미로 맛의 중심을 깔끔하게 잡았다. 또한 탕수육 고기는 자칫 퍽퍽하거나 부드럽기만 한 단순한 식감에서 벗어나,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균형을 완벽하게 살려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깔끔한 중식'을 추구해 온 임태훈 셰프가 직접 까다로운 퀄리티 기준을 세우고, 그 지향점에 맞는 맛과 식감에 도달할 때까지 수십 차례 이상의 테스팅 과정을 반복했다. '셰프 스스로가 완벽히 납득하고 만족할 수 있을 때에만 제품을 출시한다'는 웨이크버니와 임태훈 셰프의 엄격한 원칙을 지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철가방요리사의 진심' 브랜드 개발에 직접 참여한 임태훈 셰프는 “레몬의 신선한 산미와 튀김의 쫄깃한 식감을 가정에서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라며, "가족과 함께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셰프 퀄리티의 중식을 맛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레몬 탕수육'은 10월 7일 공식 자사몰 ‘오늘의 셰프'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단독으로 출시되었으며, 공식 판매 가격은 1만1980원 (탕수육 고기 + 탕수육 소스, 450g) 이다.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런칭 기념 할인 세트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출시와 함께 임태훈 셰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철가방요리사 임태훈'에서는 신제품 개발 과정과 조리 비하인드를 담은 풍성한 영상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셰프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소비자를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레몬 탕수육 런칭 유튜브 콘텐츠와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삼행시 댓글을 남긴 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셰프의 레몬 탕수육] 을 1개씩 증정하며, 소비자와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욱 웨이크버니 대표는 "짜장면과 짬뽕에 이어 탕수육까지 라인업을 다각화하며 중식당의 기본이자 대표 메뉴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셰프의 맛과 철학을 타협 없이 구현해내는 강력한 '제품력'에 집중하여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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