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상승
코스피, 개인 '사자', 기관·외국인 '팔자'
[소셜밸류=황동현 기자] 22일 장초반 유가증권시장은 반도체, 자동차주 등의 강세와 개인 매수세에 힙입어 사상 최초로 5000포인트를 찍었다. 지수 출범 46년만의 대기록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오전 9시 1분 현재 92.21포인트(1.88%) 오른 5002.1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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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장중 5000포인트를 돌파했다/사진=신한은행 제공 |
이로써 코스피는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게 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3.21포인트(1.39%) 오른 964.50이다.
9시 31분 현재 개인이 2723억원을 순매수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56억원, 1241억원을 순매도중이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4.08%, SK하이닉스는 2.57% 상승중이다.
현대차(3.83%), LG에너지솔루션(4.31%), 기아(0.23%), 두산에너빌리티(3.95%)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줄줄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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