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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베스트텍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베스트텍과 공익법인 러브플러스원, 드림스폰이 시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 ‘체인지런(CHANGE RUN 2026)’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부협약을 체결하고 ESG 가치 확산에 뜻을 모았다.
체인지런 2026은 오는 2026년 6월 3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시민 참여형 러닝 캠페인이다. “나는 나와 세상의 변화를 위해 달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6.3km 코스로 운영되며, 기록 경쟁보다 참여와 실천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투표약속 챌린지’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달리기를 통해 사회 참여의 가치와 책임 있는 실천 의지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지난 5월 6일 열린 ‘내 삶과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런 기부협약식’에는 ㈜베스트텍과 공익법인 러브플러스원 관계자, 드림스폰 안성규 대표, 한길우 감독 등이 참석해 캠페인의 비전과 사회적 가치 확산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은 체인지런이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기부와 공익, 사회적 연대를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확대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여 기관들은 건강한 참여문화 조성과 나눔 실천, 공익 가치 확산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AI·XR 기반 창의융합테크 기업 베스트텍은 기술 혁신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최 측은 “작은 실천과 약속이 모이면 개인의 삶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인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달리며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체인지런 2026은 전국 어디서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SNS 인증과 챌린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개인의 참여가 사회적 공감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체인지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달리기를 통해 스스로의 다짐을 확인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익 프로젝트”라며 “베스트텍, 러브플러스원, 드림스폰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체인지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시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건강과 기부, 실천과 연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참여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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