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SBS, 웹예능 ‘인기가요 끝나고! UP코노’ 공개

K-Enter. / 소민영 기자 / 2026-04-24 08:24:17
▲업비트 코인 노래방 ‘UP코노’에 K-POP 스타들이 총출동했다./사진=두나무 제공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아티스트들이 함께 코인노래방을 즐기는 새 콘텐츠가 선보인다.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SBS 인기가요 제작진과 함께 웹 콘텐츠 ‘인기가요 끝나고! UP코노’(이하 UP코노)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UP코노’는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아티스트들이 업비트 로고 등으로 꾸며진 특별한 ‘코인 노래방(코노)’ 콘셉트의 공간에 방문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웹 예능 콘텐츠다. 음악과 토크쇼가 결합된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UP코노’에는 앤팀(&TEAM), 베이비돈크라이, 킥플립(KickFlip),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앤더블, 보이넥스트도어 등 국내외 팬덤을 이끌고 있는 인기 K-POP 스타 20팀이 대거 출연한다. 한 팀당 매주 한 회씩 2주에 걸쳐 총 2편의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총 40회차의 릴레이를 이어간다.

출연진들은 본인들의 곡은 물론 평소 부르고 싶었던 타 가수의 곡까지 넘나들며 회차당 2~3곡을 선보인다. 방송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들의 편안하고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UP코노’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SBS 인기가요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업비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영상은 회당 20분 내외 분량이다.

업비트는 시청자들이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업비트 앱 내 연계 이벤트도 마련했다. 업비트 앱을 통해 ‘내 아티스트가 불러줬으면 하는 수록곡’을 주제로 한 팬 투표를 진행해, 단순한 콘텐츠 시청을 넘어 앱 내에서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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