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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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즈니+ 제공 |
‘머더클럽’은 누구라도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변하는 모임, 머더클럽을 방문한 셀럽들이 펼치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다.
이 프로그램은 야구장부터 조선시대, 교도소까지 매회 새로운 공간과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모두가 고유한 플레이어이자 용의자가 되어 거짓말과 은폐, 연기와 추리를 넘나드는 심리전을 펼치고, 마지막에 단 한 명의 범인을 가려낸다. 특히 살인 사건의 에피소드를 AI로 구현한다는 점이 차별점으로 작용한다.
플레이어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을 비롯해 프로게이머 페이커, 코미디언 최양락과 엄지윤, 배우 신성록, 전 공무원 김선태, 가수 최강창민, 야구선수 김현수, TXT 범규, 흑백요리사 ‘무쇠팔’ 박주성 셰프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머더클럽’은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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