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김하늘 기자] 리센느(RESCENE)가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쇼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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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
15일 쿠팡플레이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에 펼쳐지는 경기의 하프타임 쇼 아티스트로 리센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국내 가요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으로, 리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시작된 사투리, 갸루 콘셉트로 이목을 끌고 ‘거제 야호’ 등 다양한 밈(Meme)을 탄생시키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그 결과 기존 발표곡인 ‘러브 어택(LOVE ATTACK)’ ‘데자 부(Deja Vu)’ ‘러너웨이(Runaway)’ 등이 차트를 역주행했고, 가장 최근에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는 성과를 냈다.
리센느는 “세계적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무대에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경기의 뜨거운 열기 만큼 리센느만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에 계신 모든 분들께 기억에 오래 남을 순간을 선물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는 오는 8월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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