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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티콘보청기의 ‘2026 정부지원 보청기’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디만트코리아의 글로벌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이 지난 16일 발표된 2026년 정부지원 보청기 고시에 맞춰 신규 라인업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2026 정부지원 보청기’ 라인업은 프리미엄 AI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B 시리즈부터 실용성을 강화한 F 시리즈까지 폭넓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청력 상태와 생활 환경을 고려한 제품군으로, 사용자 맞춤형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이와 함께 ‘오티콘보청기 세종·조치원·공주·대전서구센터’에서도 본사의 신규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지역 고객 대상 상담 및 피팅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표 프리미엄 모델인 B500 시리즈는 실시간 모션 센서와 AI 기반 분석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의 움직임과 주변 소리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말소리는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면서 소음은 효과적으로 분리하는 기능을 갖췄다.
E 시리즈(E500·E400·E300)는 일상 소음 제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으로, 야외 활동이나 일상 대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청취를 지원한다. F 시리즈(F500·F400·F300·F200)는 귓속형과 귀걸이형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실용형 라인업으로, 가격 대비 성능 균형을 고려한 제품군이다.
또한 고출력과 정밀 제어가 필요한 사용자를 위한 PG 시리즈(PG50 C, PG30 C, PG30), 유소아 맞춤형 제품군(G500 SC, F500 C, F300 C)도 함께 포함돼 경도부터 고도 난청까지 폭넓은 청력 단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오티콘보청기 세종·조치원·공주·대전서구센터 관계자는 “본사에서 새롭게 출시한 2026 정부지원 보청기 라인업을 지역 센터에서도 신속하게 도입해 고객들이 최신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정밀 청력 검사와 개인 맞춤형 피팅을 통해 보다 만족도 높은 청취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티콘보청기 세종·조치원·공주·대전서구센터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난청 전문 센터 중 하나로, 국내 최초로 오티콘 전문 대리점 4곳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청각사와 청능사로 구성된 6인의 대표 원장 체계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상담과 맞춤형 보청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학병원급 청력 검사 장비를 통한 정밀 검사와 지속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 예약을 통해 청력 검사 및 시험 착용 등 무료 상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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