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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민랩이 '템빨용사'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감사 쿠폰·여름 이벤트를 마련했다./사진=5민랩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은 모바일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 ‘템빨용사(Overgeared Hero)’가 글로벌 서비스 누적 다운로드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특별 쿠폰과 여름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5월 26일 글로벌 정식 출시된 ‘템빨용사’는 아이템을 얼마나 잘 갖추고 배치하느냐가 곧 전투력이 되는 가방 기반 로그라이크 전략 RPG다. 이용자는 매 턴 상점에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구매하고, 희귀도와 크기, 형태가 서로 다른 아이템을 조합(아이템 머지 & 조합 시스템)해 상위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완성한 아이템을 제한된 가방 공간에 어떻게 배치하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 방식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 핵심이다.
직업 선택에 따라 가방 구성과 전투 운영도 달라진다. 치명타 중심의 공격형 빌드부터 지속 피해, 회복, 버프·디버프를 활용하는 전투 방식까지 다양한 전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장비와 펫, 직업별 캐릭터를 수집·강화해 자신만의 ‘템빨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가방 구성을 마치면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전투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 전투를 위해 아이템 구매와 머지, 배치 전략을 다시 조정하게 된다. 한 판당 평균 플레이 시간은 약 5분 내외로 설계됐으며, 복고풍 도트 그래픽과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가볍게 즐기면서도 깊이 있는 전략 플레이를 제공한다.
5민랩은 누적 다운로드 100만 회 달성을 기념해 특별 쿠폰 코드 ‘1mthanks’를 지급한다. 이용자는 게임 내 설정 화면의 쿠폰 입력 기능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8월 5일 오후 11시 59분(KST)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름 시즌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전용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재화를 사용해 신규 신화 펫 ‘세이렌’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템빨용사는 지난 5월 26일 한국과 대만, 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에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이용자가 상점에서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구매한 뒤 희귀도와 크기, 형태가 다른 장비를 합성하고 제한된 가방 안에 배치하는 방식의 모바일 게임이다. 아이템 구성과 배치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며, 준비를 마치면 전투가 자동으로 진행된다. 한 판의 평균 플레이 시간은 약 5분으로 설계됐다.
5민랩은 정식 출시에 앞서 올해 2월 19일부터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당시 사전예약 참가자에게 영웅 등급 펫 ‘독수리’와 장비·펫 뽑기권, 보석 등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출시 약 2주 전인 5월 11일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넘어섰으며, 5월 26일 출시 일정을 확정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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