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3년 만 亞 팬미팅 투어 개최…타이베이·베이징·마카오 등 찾는다

K-Enter. / 김하늘 기자 / 2026-07-24 16:36:42

[소셜밸류=김하늘 기자] 옥택연이 3년 만에 개최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호흡한다.

 

▲ 사진=피프티원케이

 

24일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는 옥택연이 오는 10월3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베이징, 마카오 등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것임을 밝혔다.

 

옥택연 아시아 팬미팅 투어 ‘TodaY’는 지난 2023년 열린 첫 아시아 팬미팅 ‘Special TY’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의미가 깊다. 이번 공연에서는 더욱 다양한 토크와 무대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옥택연은 드라마 ‘빈센조’, ‘어사와 조이’, ‘블라인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영화 ‘그랑 메종 파리’, 일본 넷플릭스 ‘소울메이트’를 통해 해외에도 영향력을 미쳤다. 최근에는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해 반가움을 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에 참여하고, 스텔라 아르투아 앰배서더로서 활동하는 등 작품 외적으로 다방면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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